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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남면 새마을부녀회‘사랑의 점심상’

15일 각 마을 노인회장 등 초청

2014-05-15     음성뉴스

원남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숙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15일 원남면사무소 광장에서 각 마을 노인회장과 게이트볼 회원 60여 명을 초청, 사랑의 점심상을 차려 드렸다.

새마을부녀회 회원 20명은 이 날 바쁜 농번기임에도 기꺼이 참여해 토종닭을 삶아 노인들을 대접하며 효행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일 예정됐던 어버이날 행사가 세월호 참사로 인해 10월로 연기됨에 따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자 노인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마련됐다.